글로벌 유튜브 구독자 상위권에서 MrBeast가 선두를 지켰다. T-Series와 Cocomelon – Nursery Rhymes가 뒤를 이었고, SET India, WWE, BLACKPINK, 김프로KIMPRO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장르와 지역이 다른 채널들이 고르게 포진한 흐름을 보였다.
주요 내용
글로벌 유튜브 구독자 상위권에서 MrBeast가 선두를 지켰다. T-Series와 Cocomelon – Nursery Rhymes가 뒤를 이었고, SET India, WWE, BLACKPINK, 김프로KIMPRO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장르와 지역이 다른 채널들이 고르게 포진한 흐름을 보였다.
기준일: 2026-07-11 / 수집일: 2026-07-18
MrBeast 선두, 대형 미디어 채널이 뒤를 추격
이번 집계에서는 MrBeast가 1위를 지켰고, T-Series와 Cocomelon – Nursery Rhymes가 뒤를 이었다. 개인 크리에이터 채널이 최상단을 유지한 가운데 대형 음악·키즈 채널이 상위권을 촘촘히 메우는 흐름이 이어졌다.
4위권 이후에도 YouTube Movies, SET India, Vlad and Niki, Kids Diana Show, Like Nastya, WWE, 김프로KIMPRO가 줄줄이 이름을 올렸다. 상위권이 특정 장르 하나로 굳어지지 않고 여러 유형의 채널로 분산돼 있다는 점이 이번 순위의 첫 번째 특징이다.
증감과 조회수 흐름에서는 채널별 온도 차도 뚜렷
구독자 수만 보면 격차가 커 보이지만 세부 지표를 들여다보면 분위기는 조금 다르다. MrBeast는 평균 조회수와 최근 30일 조회수 모두 압도적인 수치를 유지했고, Stokes Twins와 김프로KIMPRO도 최근 30일 조회수 흐름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반면 일부 대형 채널은 구독자 규모에 비해 조회수 지표가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나타났다. 같은 상위권 안에서도 실제 소비 강도와 반응 속도에는 차이가 있다는 점이 이번 리스트에서 확인된다.
인도권 채널과 키즈 콘텐츠의 비중도 여전히 높다
지역별로 보면 인도권 채널의 존재감이 특히 강하다. T-Series와 SET India를 비롯해 Zee Music Company, Goldmines, Sony SAB 같은 채널이 상위권에 포진하면서 인도 콘텐츠 시장의 저력을 다시 보여줬다.
키즈 콘텐츠 계열도 여전히 강세다. Cocomelon – Nursery Rhymes, Vlad and Niki, Kids Diana Show, Like Nastya가 상위권에 동시에 포함되며 가족 시청층 기반 채널의 확장성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상위 10개 랭킹 리스트
| #1 |
MrBeast
구독자 507M 0.2%증감 507M평균 조회수 46.8M 7.8%최근 30일 조회수 468.03M
|
| #2 |
T-Series
구독자 313M –증감 313M평균 조회수 486.27K 12.2%최근 30일 조회수 124M
|
| #3 |
Cocomelon – Nursery Rhymes
구독자 202M 0.5%증감 202M평균 조회수 2.21M 2.4%최근 30일 조회수 61.81M
|
| #4 |
YouTube Movies
구독자 192M –증감 192M평균 조회수 — –최근 30일 조회수 —
|
| #5 |
SET India
구독자 189M –증감 189M평균 조회수 13.6K 71.4%최근 30일 조회수 11.8M
|
| #6 |
Vlad and Niki
구독자 150M –증감 150M평균 조회수 2.84M 25.1%최근 30일 조회수 25.59M
|
| #7 |
Stokes Twins
구독자 141M –증감 141M평균 조회수 12.71M 35.9%최근 30일 조회수 139.79M
|
| #8 |
✿ Kids Diana Show
구독자 138M –증감 138M평균 조회수 883.74K 16.4%최근 30일 조회수 21.21M
|
| #9 |
Like Nastya
구독자 132M –증감 132M평균 조회수 2.93M 32.8%최근 30일 조회수 29.34M
|
| #10 |
김프로KIMPRO
구독자 125M –증감 125M평균 조회수 5.8M 17.6%최근 30일 조회수 412.04M
|
